지난달 말 브라질에서 한 남성이 절벽 위 바위에 올라 기념사진을 찍은 뒤 내려오던 중 약 150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그는 바위에서 내려오던 중 균형을 잃고 약 152m 아래로 추락했는데요. 한 목격자는 해당 남성에게 "조심하라"고 외쳤는데 곧바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지 당국은 남성이 당시 정식 자격 없이 등산객들을 인솔하고 있었으며, 바위에서 내려올 때 일반적으로 이용하는 방향이 아닌 반대편으로 하산을 시도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서병욱 / 디자인: 이수민 / 출처: New York Post, Marika City Hall official tourist website, X (@Saffron_Sniper1) / 제작: 디지털뉴스부)
목격자들에 따르면 그는 바위에서 내려오던 중 균형을 잃고 약 152m 아래로 추락했는데요. 한 목격자는 해당 남성에게 "조심하라"고 외쳤는데 곧바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지 당국은 남성이 당시 정식 자격 없이 등산객들을 인솔하고 있었으며, 바위에서 내려올 때 일반적으로 이용하는 방향이 아닌 반대편으로 하산을 시도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서병욱 / 디자인: 이수민 / 출처: New York Post, Marika City Hall official tourist website, X (@Saffron_Sniper1)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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