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원한다면 이겨내야"…멀티골로 잉글랜드 구해낸 '영웅' 해리 케인
2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잉글랜드와 콩고민주공화국의 경기에서 잉글랜드가 해리 케인의 멀티골에 힘입어 2대 1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해리 케인은 후반 30분 극적인 동점골을, 후반 41분 짜릿한 역전골을 기록하며 잉글랜드의 '영웅'이 되었는데요.
경기 후 진행된 잉글랜드의 주장 해리 케인의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주현, 제작 : 스포츠취재부)
해리 케인은 후반 30분 극적인 동점골을, 후반 41분 짜릿한 역전골을 기록하며 잉글랜드의 '영웅'이 되었는데요.
경기 후 진행된 잉글랜드의 주장 해리 케인의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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