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장르 영화 축제인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내일(2일) 개막합니다.
올해는 300편이 넘는 영화가 상영되고, 중화권 스타 판빙빙도 참석합니다.
올해 30회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선 역대 최대 규모인 50개 나라의 영화, 321편이 상영됩니다.
내일 개막식엔 이준익 감독과 곽경택 감독 그리고 공포 영화 살목지로 300만 관객을 모은 이상민 감독 등이 참석하는데요.
특히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중화권 배우 판빙빙이 참석해 각각 공로상과 글로벌 아이콘상을 수상합니다.
영화제 기간 동안엔 영화 타짜의 개봉 20주년을 맞아 최동훈 감독과 유해진 씨가 관객과 만나고요, 하이틴 오컬트 코미디 영화 '방과 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으로 처음 연기에 도전한 걸그룹 피프티피프티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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