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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의 발견] "그것도 진짜 투표용지" 기막힌 변명…CCTV 속 선관위의 '충격적 민낯'

01:35 Q. 투표용지 '쇼핑백 배달', 황당한 일이 벌어졌는데?
02:27 Q. 100장씩 5번, 500장의 배달..문제는?
04:25 Q. 수기로 쓴 일련번호 투표용지..위법 가능성은? 
08:34 Q. 증거보전신청, 어떻게 하게 됐나? 
09:21 Q. 법원이 신청을 받아들인 이유는? 
10:08 Q. 송파구 투표소 10곳의 CCTV 증거보전신청, 다른 CCTV는?
11:21 Q. 추가 유권자 500명의 표, 무효화될 가능성은? 
14:08 Q. 선관위, 어디까지 책임을 물어야 할까?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투표용지가 쇼핑백에 담겨 헐레벌떡 배달되는 황당한 현장이 SBS 보도를 통해 지난주 공개됐습니다. 이 영상은 "부정선거 음모론을 막기 위해서라도 객관적인 프로세스를 증명해야 한다"며 김정철 개혁신당 전 서울시장 후보가 법원에 '증거보전신청'한 자료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렇게, 김 전 후보가 신속하게 증거보전신청한 자료들은 이번 선관위 사태의 결정적 단서가 됐습니다. 오늘 <특종의 발견>에서는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과 함께 사라질 뻔했던 투표소 안팎의 CCTV 영상 속에 담긴 부실 선거의 증거와 그 법적 파장을 집중 분석합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진행 : 이현영, 구성 : 신희숙, 촬영 : 차승환·박우진, 편집 : 안준혁, 디자인 : 육도현,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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