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재명 대통령은 호남권의 반도체 대규모 투자와 관련해 "조금 많긴 하지만 그동안 누적된 투자량을 비교하면 조족지혈에 불과하다"며 지역 차별 논란을 정면 반박했습니다.
2. 최근 집값이 급등한 경기 동탄·기흥·구리가 서울과 같은 '3중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됐습니다. 이들 지역은 대출 등이 제한되고 전세를 낀 이른바 '갭투자'가 차단됩니다.
3. 북중미월드컵 부진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 홍명보 전 감독과 대표팀 선수 일부가 오늘(30일) 새벽 팬들의 야유 속에 귀국했습니다. 32강전에서는 브라질과 파라과이가 각각 일본과 독일을 꺾고 16강에 진출했습니다.
4. '음주 뺑소니' 사고로 실형을 확정받고 복역해 온 가수 김호중 씨가 오늘 오전 가석방으로 출소했습니다. 김 씨는 별다른 입장 없이 미리 준비된 차량을 타고 교도소를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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