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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 효과에…유통기업까지 브랜드 가치 '껑충'

[경제 365]

국내 증시 강세 영향으로 명품소비가 이어지면서 유통기업들의 브랜드 가치가 상승했습니다.

브랜드스탁 조사에서 이마트는 1분기 최대 영업이익에 힘입어 8위로 올라 10위권에 재진입했고, 롯데백화점도 순위권 밖에서 87위로 다시 진입했고,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도 나란히 순위가 상승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여파로 1분기 순위가 떨어졌던 쿠팡도 11위까지 반등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주식시장 활황으로 명품 소비가 늘면서 오프라인 유통 브랜드가 다시 각광받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주식시장 활황 영향으로 증권사 브랜드도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12위로 한 계단 올랐고, KB·삼성·하나증권도 모두 두 계단씩 상승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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