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양천경찰서
술에 취해 택시 기사를 여러 차례 폭행한 60대 승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어젯밤(28일) 9시쯤 서울 양천구 신월동 한 도로에서 운전 중이던 70대 택시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당시 술에 취한 채 택시 기사의 머리 부위를 주먹으로 수차례 가격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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