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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위조 성행"…행안부, '스마트폰 신분 확인' 폐지 검토

이렇게 위·변조 우려가 커진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에 대해 행정안전부가 폐지를 검토합니다.

이 서비스는 법적 디지털 신분증인 '모바일 주민등록증'과는 별개로, 정부24나 PASS 앱 등에서 발급받아 식당과 공항 등에서 간편한 신분 확인 용도로 쓰여 왔습니다.

AI를 악용한 위조 가능성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행안부는 올해 안에 서비스 폐지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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