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위조 성행"…행안부, '스마트폰 신분 확인' 폐지 검토 제희원 기자 Seoul 작성 2026.06.28 20:30 수정 2026.06.28 21:4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렇게 위·변조 우려가 커진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에 대해 행정안전부가 폐지를 검토합니다. 이 서비스는 법적 디지털 신분증인 '모바일 주민등록증'과는 별개로, 정부24나 PASS 앱 등에서 발급받아 식당과 공항 등에서 간편한 신분 확인 용도로 쓰여 왔습니다. AI를 악용한 위조 가능성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행안부는 올해 안에 서비스 폐지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제희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479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홍명보호' 직격?…이 대통령 "당황 넘어 황당함 느껴" 동영상 기사 무려 15만 명 몰렸다…발 디딜 틈 없이 '북적' 동영상 기사 "학생 2명 깔렸다" 다급한 신고…위험천만한 전말 동영상 기사 10대들에 속수무책으로 당한다…충격 실태 동영상 기사 '152년 만' 역대 최고 기온 찍었다…곳곳서 신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