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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김태선·김상욱, '희망도시 울산' 만들어 갈 것이라 믿어"

이 대통령 "김태선·김상욱, '희망도시 울산' 만들어 갈 것이라 믿어"
▲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울산 동구)과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자를 SNS에서 직접 거론하며, "새로운 희망도시 울산을 만들어 가실 것으로 믿는다"고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8일), 자신의 SNS에 "김태선 의원님과 김 의원께서 사랑하는 울산을 응원한다"면서, 이와 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울산의 최대민원인 국공립병원도 잘 해결해야겠지요?"라고 덧붙이고, "요즘 김상욱 당선자의 공개회의 볼만하다"고도 언급했습니다.

울산 시민들은 수년간 울산에 응급·중환자 진료를 포괄하는 지역거점 공공 종합병원이 설치를 요구해 왔습니다.

인구 110만의 광역시에 산업도시인만큼, 응급, 감염병, 산업재해를 대응할 공공 종합병원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자는 최근 시내버스 개선 간담회, 인수위원회 출범 이후 업무보고까지 생중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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