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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김건희 취향 맞춰 그림 매수"…"엄청 좋아하셨어" 소감까지

인사청탁을 들어주는 대가로 목걸이와 명품 가방, 시계, 그림 등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건희 여사에 대한 1심 선고가 오늘 열렸습니다.

김 여사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최재영 목사 등에 대한 선고도 이뤄집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 정다은, 영상편집 : 정용희,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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