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으로 수원의 유명 장미 명소에서 절도 사건이 일어났다고요?
장미철이 되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인데 주인이 직접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수원 행궁동의 유명 장미 명소인 파란 대문 장미로 알려졌습니다.
주인은 SNS를 통해서 장미를 너무 많이 잘라가서 복원이 어려울 정도라며 CCTV 확인 결과 심야 시간대 장미를 훼손한 인물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현장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데요.
집주인은 장미가 무슨 죄가 있다고 잘라서 망가뜨리냐며 안타까워했습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