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부터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이 줄고 있다며, "공직자들과 관련 종사자들의 노력으로 국민생명 구하기가 효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5일), 자신의 SNS에 "작년부터 국무총리 책임하에 전 부처·청과 지방정부가 자살자 감소를 위해 총력을 다한 결과 다행히도 자살자 수가 줄고 있다"며, 이와 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 수백 명이 생사의 기로에서 삶을 선택하였다는 것인데, 큰 보람을 느낀다"고 덧붙였습니다.
해당 그래프는 재작년과 작년, 그리고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극단적 선택으로 지난 세상을 떠난 사망자 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2024년은 확정치, 2025년과 올해 사망자 수는 잠정치입니다.
해당 그래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 수치는 지난해와 재작년과 비교했을 때 크게 하락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달 국무회의에서도 새 정부 출범 후 자살 사망자 수가 5개월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며, '범정부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고 있는 김민석 국무총리를 크게 칭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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