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6·25 전쟁 제76주년 기념식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25일) 경기도에서 열린 6·25 전쟁 제76주년 행사에 참석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참전유공자를 기렸습니다.
'영웅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라는 주제 아래 열린 기념식에는 6·25 참전 유공자와 정부·군 주요 인사, 주한 외교사절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대한민국을 지켜 낸 호국 영웅들을 기억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습니다.
기념식은 국방부 군악 대대의 기상나팔 소리로 시작해 6·25 당시 대한민국을 지원한 22개 유엔 참전국 국기 입장, 무공훈장 수여, 이 대통령의 기념사, 특별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참전 유공자들의 헌신에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하면서, 6·25 전쟁 영웅들이 목숨과 청춘을 바쳐 지킨 대한민국을 흔들림 없이 지켜나가고 전쟁 걱정이 없는 평화로운 한반도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는 의지를 거듭 강조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