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출신의 가수 마크가 인종 차별을 상징하는 문양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어 논란이 일었는데요.
마크의 소속사는 앞으로 주의하겠다며 사과했습니다.
최근 온라인에 공개된 사진에는 마크가 인종 차별의 상징인 남부연합기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어 논란이 됐습니다.
남부연합기는 미국 남북전쟁 당시 노예제를 지지한 남부연합의 깃발로, 인종 차별과 백인 우월주의, 노예제의 상징으로 여겨집니다.
일부 팬들은 마크에게 실망과 비판의 목소리를 쏟아냈는데요.
이에 대해 소속사는 단순히 빈티지라는 이유로 착용한 옷이었다며, 역사적 의미와 민감성을 인지한 뒤 온라인에 노출되지 않도록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습니다.
(화면출처 :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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