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 '전체 직원 교육' 또 있었다
6월 22일 오후 3시 스타벅스코리아는 전국의 2160여 개 매장을 한 번에 닫았습니다.
그리고 전체 직원을 상대로 '역사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그 교육에는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도 포함됐습니다.
5·18 민주화 정신를 훼손하고, 故 박종철 열사를 모독한 스벅의 '탱크데이' 마케팅 참사 때문이었죠.
비디오머그는 스벅의 이 같은 '전체 교육'이 과연 효과가 있을지, 혹시 이전에도 이런 '전체 교육'이 있었는지, 왜 우리나라에서 '역사 정신을 훼손하면 안 되는지' 등을 집중 분석했습니다.
(취재·구성 : 조기호, 편집 : 채지원, 디자인 : 조승현, 도움 : 김채현,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그리고 전체 직원을 상대로 '역사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그 교육에는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도 포함됐습니다.
5·18 민주화 정신를 훼손하고, 故 박종철 열사를 모독한 스벅의 '탱크데이' 마케팅 참사 때문이었죠.
비디오머그는 스벅의 이 같은 '전체 교육'이 과연 효과가 있을지, 혹시 이전에도 이런 '전체 교육'이 있었는지, 왜 우리나라에서 '역사 정신을 훼손하면 안 되는지' 등을 집중 분석했습니다.
(취재·구성 : 조기호, 편집 : 채지원, 디자인 : 조승현, 도움 : 김채현,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