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이젠 술병 중앙에 '음주 위험' 붙이라고?
오는 11월부터 맥주, 소주, 막걸리, 양주, 와인 등
우리가 평소 마시는 '술의 병의 앞면의 중앙'에
음주의 위험성을 알리는 경고 스티커가 부착됩니다.
보건복지부가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겠다며
'국민건강진흥법'의 시행규칙 및 고시를 마련했기 때문이죠.
지금도 술병 뒷면에는 음주 경고문이 쓰여 있는데,
그걸로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게 복지부의 생각인 모양입니다.
소비자들, 주류 제조사들의 불만은 이만저만 아닙니다.
어떤 목소리들이 있는지, 과연 그 정책은 실효성이 있는지
비디오머그가 하나하나 따져봤습니다.
(취재 : 조기호 / 구성 : 조기호, 김채현 / 편집 : 김인선 / 디자인 : 이희문 /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우리가 평소 마시는 '술의 병의 앞면의 중앙'에
음주의 위험성을 알리는 경고 스티커가 부착됩니다.
보건복지부가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겠다며
'국민건강진흥법'의 시행규칙 및 고시를 마련했기 때문이죠.
지금도 술병 뒷면에는 음주 경고문이 쓰여 있는데,
그걸로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게 복지부의 생각인 모양입니다.
소비자들, 주류 제조사들의 불만은 이만저만 아닙니다.
어떤 목소리들이 있는지, 과연 그 정책은 실효성이 있는지
비디오머그가 하나하나 따져봤습니다.
(취재 : 조기호 / 구성 : 조기호, 김채현 / 편집 : 김인선 / 디자인 : 이희문 /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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