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늘(24일) 연임 도전을 위해 대표직을 사퇴한 뒤 첫 행보로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정 전 대표는 마지막으로 주재한 국회 최고위원회의 참석 이후, 오늘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아 문 전 대통령과 약 10분 동안 대화를 나눴습니다.
정 전 대표는 "(문 전 대통령이) 여러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오늘 사퇴한 것을 알고 계셔서 그냥 등을 열심히 토닥여주셨다"며 회동에서 나눈 대화를 소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 정다은, 영상취재: 김승태, 영상편집 : 김나온, 디자인 : 이정주,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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