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요마사'로도 불린 왜군 선봉장 가토 기요마사가 축조한 울산왜성을 둘러보는 관광상품이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왜성 답사 상품 소개문에 '역사 로망' '전략적 거점 등 표현이 들어 있어 침략 역사를 미화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홍진영 / 디자인: 이수민 / 출처: ヴィーナストラベル (비너스트래블), 도쿄국립박물관, 국가유산포털/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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