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대표 제약기업인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유한양행은 1926년 유일한 박사가 설립한 이후 국민 건강 증진을 목표로 성장해 왔으며, 국내 상장사 가운데 창립 100주년을 맞은 11번째 기업이 됐습니다.
유한양행은 폐암 치료제 렉라자 등을 개발하며 국내 제약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회사는 창립 100주년을 맞아 창업 정신을 계승하는 동시에 글로벌 혁신 제약사로 도약해 국민 건강을 넘어 인류 건강에 기여하겠다는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신약 개발과 글로벌 협력을 확대해 다음 100년에도 지속 성장의 기반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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