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주도 창업 프로젝트인 '모두의 창업'에서 합격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예비 창업가들의 소중한 아이디어와 도전 의지를 훼손한 사건입니다.
자본이 없는 예비 창업가들에게 아이디어는 유일한 밑천입니다.
정부를 믿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내놓은 만큼 예비 창업가들에 대한 추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한 대책을 마련해야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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