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숙 중기부 장관이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보유하던 주택 2채를 추가로 처분해 최종적으로 1주택자가 됐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한 후보자 인사청문 준비단에 따르면 한 후보자는 오늘(2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을 15억 원에, 전날 경기 양평 전원주택을 5억 원에 매매했습니다.
매매 기준 시점은 잔금 지급 완료일입니다.
역삼동 오피스텔의 경우 취득가액 대비 5억7천여 만 원 싸게, 양평 전원주택은 2억 8천만 원 싸게 매매 계약이 체결됐습니다.
한 후보자는 "고위 공직자의 무거운 책임감을 절감하며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선도적으로 이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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