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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순간엔 꼭 나타난다"…메시의 맹활약에 혀 내두른 상대팀 오스트리아

오늘(23일), 2026 북중미 월드컵 J조 2차전 아르헨티나와 오스트리아와의 경기에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2대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메시는 이번 경기에서 월드컵 통산 18번째 골을 넣으며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 단독 1위로 우뚝 섰습니다. 경기 후 메시를 상대한 오스트리아의 랑닉 감독과 니콜라스 자이발트 선수의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 · 편집 : 주현 /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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