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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통항을 보장하는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이후 우리 선박 두 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지만 남아있는 22척과 135명의 선원들이 언제 빠져나올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가장 어두운 순간일 때 새벽이 가까워져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롭고 안전한 통항이 하루빨리 이뤄져 우리 선박과 선원들이 안전하게 나오길 기대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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