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 이걸 보고 "가슴이 아렸다"며 "현실의 교육부는 교사들이 교육방해부라고 한다"고 '직설'한 조재범 한국노총 교사권익위원장과의 인터뷰, 그 두 번째 편입니다. 28년차 교사의 눈에는 교사 조직이 무너지고 있는 '전조 증상'이 지금 보인다고요. 일부 아이들이 지금 교육 현장에서 교사들에게 얼마나 '선 넘는' 행동을 하고 있는지까지, SBS 유튜브 <지식의발견>이 조재범 위원장의 얘기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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