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일)는 본격적인 여름을 알리는 하지(夏至)였죠.
그런데, 벌써 기온이 40도가 넘는 나라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목숨을 위협하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프랑스는 매년 6월 21일 열리는 '페트 드 라 뮈지크(음악축제)'
기간 중 공공장소 음주를 금지했는데요.
유럽 곳곳을 덮친 폭염 상황, 정리해봤습니다.
(구성 : 이미선 / 편집 : 채지원 / 디자인 : 이희문 조승현 / 내레이션 : 조기호 / 제작 : 지식콘텐츠 IP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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