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이스X
미국 증시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들이 우주기업 스페이스X 주식 순매수를 나흘째 이어갔습니다.
총 순매수 규모는 3조 원에 육박했습니다.
오늘(21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개인들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7일 하루 동안 스페이스X 주식을 1억 3천667만 달러,우리 돈으로 2천95억 원을 사들였습니다.
매수 금액은 1억 8천247만 달러, 매도 금액은 4천580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스페이스X 주가는 135달러에 상장 후 사흘 연속 큰 폭으로 오르며 200달러를 넘었다가 17일에는 처음으로 -4.95% 하락 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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