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동안경찰서 전경
경기도 안양의 한 난임병원에서 간호사가 쓰러진 채 발견돼 이송됐지만 사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안양 동안경찰서는 어제(19일) 오후 4시 반쯤 동안구의 한 난임병원 내 창고에서 20대 여성 간호가 A 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직원에 의해 발견된 A 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A 씨에게서는 별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부검 등을 통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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