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르티스
그룹 코르티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GREENGREEN)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20일 밝혔습니다.
'그린그린'은 발매 45일 만인 지난 18일자로 이 같은 기록을 세웠습니다.
지난달 19일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이래 30일 만입니다.
빅히트뮤직은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의 흥행이 기록 단축을 주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레드레드'는 지난 16일자로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넘겼습니다.
또한 스포티파이의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도 112위로, 8주째 차트인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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