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무총리 후보자인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 16일 마포구 SVC 서울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늘(19일)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로 국민 여러분과 프로젝트 참여자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중기부는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피해 확산 방지와 신속한 사고 수습,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중기부는 "프로젝트를 책임감 있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 주재로 점검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할 것"이라며 "특히 오는 21일 회의를 시작으로 개인정보 유출 관련 조치 상황과 플랫폼 운영, 주요 현안 및 향후 개선방안을 지속해 점검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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