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주춤했던 남대문시장과 명동 상권이 다시 주목 받고 있습니다.
한 데이터 플랫폼이 최근 남대문시장과 명동 핫플레이스 트렌드 분석 결과를 공개했는데요.
블로그에서 언급된 남대문시장 월 언급량은 지난달 8,500여 건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평균 대비 30% 이상 많은 수준입니다.
명동의 월 언급량도 지난 3월 4만 2,000여 건으로 정점을 찍었습니다.
남대문시장은 먹거리와 쇼핑이 동시에 소비되는 상권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특히, 그릇 상가와 꽃시장은 MZ세대 사이에서 감성 쇼핑 코스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명동은 외국인 관광객과 K-라이프스타일 소비가 맞물린 상권으로 떠올랐는데요.
칼국수, 간장게장 같은 먹거리를 비롯해 K-뷰티, 약국 투어 등으로 소비 테마가 확장됐다는 분석입니다.
(기사출처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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