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어깨 위에 비둘기를 올린 채 화장을 하며 함께 외출 준비를 합니다.
반려견 대신 비둘기를 가방에 담아 밖을 누비기도 하는데요.
최근 미국 뉴욕을 중심으로 이른바 '피전 걸스', 즉 비둘기 집사를 자처하는 젊은 여성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기피대상이 된 도시의 비둘기들을 키우며 SNS에 함께 하는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데요.
비둘기가 생각보다 똑똑하고 사람과 유대감도 잘 형성한다며 비둘기에 대한 편견을 바꾸고 싶다고 말합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abby.jardine, 틱톡 @abby_nyc, @bimini.cri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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