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AI 인터랙티브 전시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를 찾은 관람객이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노래 '아기상어'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체험형 전시로 제작돼 어린이들을 만납니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아기상어 IP를 활용한 세계 최초의 인공지능 체험형 전시,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를 오늘(18일)부터 오는 12월 19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합니다.
이번 전시는 대규모 언어모델(LLM)과 음성 인식·합성(STT·TTS), 컴퓨터 비전(CV) 등 복합 AI 기술을 전시 서사 구조 안에 녹여낸 것이 특징으로, 관람객이 직접 아기상어 캐릭터와 상호작용하며 자신만의 여정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말뿐 아니라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해설까지 마련해 서울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해외 관광객들이 전시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한 '2025년 K-콘텐츠 AI 혁신 선도 프로젝트'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됐습니다.
더핑크퐁컴퍼니는 66개월 연속 전 세계 유튜브 조회수 1위를 기록 중인 '아기상어'를 비롯해, 244개국에서 8,800편이 넘는 콘텐츠를 선보인 점을 인정받아 이번 프로젝트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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