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6 울트라의 핵심 기능인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이 기능이 가장 필요한 직업군은 누구일까요?
아마 '국회의원'을 꼽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국회 본회의장이나 상임위 회의장 뒷편에는
기자석과 방청석이 위치하고 있어,
스마트폰 화면이 거의 그대로 노출되는 구조입니다.
망원렌즈로 화면을 찍어 촬영한 실제 화면이 기사화된 적도 한두 번이 아니죠.
하지만 장시간 회의에 실시간 협상까지 돌아가는 상황에서
폰을 아예 안 볼 수도 없으니,
국회의원들은 대부분 '사생활 보호필름'을 붙이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야각을 픽셀 단위로 차단하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갤럭시 S26 울트라를 국회의원이 직접 써본다면 어떨까요?
민주당 전용기 의원과 함께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능을 테스트해봤습니다.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세요!
(기획: 하현종 / 연출: 박경흠 / 조연출: 오태현 인턴 / 촬영: 김가은, 한찬영 / 편집: 천세연 / 브랜드 디자인: 김태화 / 음악: 김지원)
(SBS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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