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코르티스
그룹 코르티스의 신곡 '레드레드'(REDRED)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밝혔습니다.
코르티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레드레드'는 지난 16일자로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넘겼습니다.
지난 4월 20일 음원 발표 이후 57일 만입니다.
빅히트뮤직은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노래 가운데 가장 빠르게 1억 스트리밍 고지를 밟은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코르티스는 지난 12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 거리 응원에서 이 노래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레드레드를 비롯해 두 번째 미니앨범에 담긴 아사이와 영크리에이터크루 등 신곡들의 인기에 힘입어 코르티스의 첫 투어 '풋 유어 폰 다운' (Put your phone down)의 인천과 북미 지역 9차례 공연은 모두 매진됐습니다.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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