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데뷔한 리센느가 음원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이른바 '중소돌의 기적'을 쓰고 있습니다.
재작년 발매한 노래 '러브 어택'이 멜론 톱100에서 5위를 기록했습니다.
리센느는 재작년 3월 데뷔한 5인조 걸그룹입니다.
중소 기획사인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2년 전 발매한 노래 러브 어택이 멜론 톱100 차트에서 5위에 오르는 기록을 썼는데요.
리센느가 주목을 받은 건 지난 3월 리더 원이의 유튜브 영상이 화제를 얻기 시작하면서부터입니다.
원이와 일본인 멤버 미나미가 거제를 여행하는 영상에서 대화를 나누다가 미나미가 무심하게 '거제 야호'라고 말했고, 이 말 한마디가 유행으로 번졌습니다.
그 뒤 리센느는 거제 홍보대사까지 맡았는데요.
멤버들은 최근 인터뷰에서 많은 사람이 자신들의 음악을 좋아해 줘 기쁘다며, 알아봐 주는 사람이 늘어나 행복하다고 말했습니다.
(화면출처 : 멜론, 유튜브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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