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 씨가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고려대학교의료원에 2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임영웅 씨와 소속사는 임 씨의 생일인 어제(16일) 각각 1억 원을 모아 팬클럽 이름으로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기부금은 저소득 취약계층 환자들의 치료비로 쓰일 예정입니다.
지난해 SBS '섬총각 영웅'을 통해 섬마을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던 임영웅 씨는 다음 주 화요일 새 예능 '산골총각 영웅'으로 시청자들과 만나는데요.
복잡한 일상을 내려놓고 자연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임영웅 씨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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