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 듀오 손배소 1천여 명…티빙은 9만여 명 정혜진 기자 Seoul 작성 2026.06.16 20:48 수정 2026.06.16 21:3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결혼정보업체 듀오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티빙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 참여 피해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오늘(16일) 기준으로 듀오 개인정보 유출 손해배상 소송 원고는 모두 1천 일흔두 명인 걸로 집계됐는데, 1인당 청구액은 100만 원입니다. 마찬가지로 사고가 난 티빙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 피해자 규모는 9만 명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청구액은 원고 1인당 30만 원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9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청소 알바 왔습니다"…돌변해 꺼내든 흉기 동영상 기사 폭행당해 쓰러진 사람 앞에서 춤?…기괴한 행위들 동영상 기사 공포에 질린 비명 소리…계속 늘어나는 사망자 동영상 기사 "나도 털렸다" 곳곳서 난리…'문단속 주의' 경고 동영상 기사 잇단 사고에 결국…"7월부터 지하철 반입 금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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