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서사, 장르의 영화 개봉이 반복되고 OTT 이용이 일상화되면서, 한국영화가 위기를 맞았다는 진단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이 넘는 관객을 모으고, '만약에 우리', '군체', '살목지' '와일드 씽'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잇따라 흥행하며, 한국영화가 재도약을 맞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영화의 부활이 시작된 걸까요?
※ 전체 영상은 SBS 뉴스토리 565회 <한국영화, 반격이 시작됐다?> 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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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hyXgBqrze_s&list=PLUHG6IBxDr3gOHLnt6wP0Uvzhav_80vD0&index=2
(구성 : 류란 / 편집 : 정용희, 문하영 / 디자인 : 이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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