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는 SBS문화재단과 협력해 언론홍보대학원 내에 석사 과정인 '윤세영 저널리즘 전공'을 신설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년부터 연 30명을 선발해 기자와 시사교양 PD 등을 양성할 예정으로, 1학년 과정은 전액 장학금으로 운영되며 2학년 1학기는 상위 50%에게 장학금이 주어집니다.
인공지능과 데이터분석,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등 디지털 시대 뉴스 생산에 필요한 전문성 교육에 집중할 방침입니다.
연세대 윤동섭 총장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미래 저널리즘과 디지털 전환 시대의 전문직 저널리스트를 함께 양성해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