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터뷰] 임미애 "선거 과정서 민주 지지자들 분열 심각…명백하게 진 선거"

[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

●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민주, 대통령 국정 지지율에 취해있었던 듯"
"김부겸, 대구 민심 충분히 흔들어…충분히 큰 성과"
"민주, 제2의 김부겸 만들기는 힘들어…대구 변화 욕구 담을 후보 필요"
"김부겸, TK에서 계속 역할 기대"
"민주, 이길 수 있는 곳에서 못 이겨…졌다고 봐"
"이번 지방선거 과정에서 민주 지지층 분열 심각"
"민주당 지도부 위기관리 안 돼…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져"
"정청래, 공정한 전당대회 관리 위해 사퇴해야"

--------------------------------------------

▷ 주영진 / 앵커 : 민주당 임미애 의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 임미애 / 민주당 의원 : 안녕하십니까.

▷ 주영진 / 앵커 :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대구·경북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패배했다. 그쪽에서 아마 또 선거 운동 열심히 하셨을 텐데, 특히 대구시장 선거가 좀 상당히.

▶ 임미애 / 민주당 의원 : 많이 아쉽죠.

▷ 주영진 / 앵커 : 김부겸 후보하고 최근에 계속 통화하십니까, 어떻습니까?

▶ 임미애 / 민주당 의원 : 선거 끝나고 한 3일인가 뒤에 이제 목소리가 좀 나온다고 아침에 전화를 하셨더라고요. 그동안은 목소리가 안 나와서 통화를 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이렇게 얘기하시더라고요. 그전에는 여론조사를 하면 한 10 내지 15%를 앞서야 우리가 겨우 아주 근소한 차이로 이긴다고 얘기를 했는데. 내가 보니 이제는 15%가 아니라 한 30%인 것 같다. 이렇게 얘기를 하세요. 그러니까 그 얘기는 선거 기간 동안에 우리가 만나지 못하는 유권자들이 계시거든요.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 사실은 훨씬 많죠, 만나지 못한 유권자들이.

▶ 임미애 / 민주당 의원 : 많죠. 그런데 그 층들이 그전에는 한 10에서 15%라고 생각을 했는데, 도시가 전체적으로 고령화되면서 후보자가 선거 기간뿐만 아니라 그전까지 해서 거리에 다니는 많은 유권자들을 만났을 때 그 층들이 다수가 절대적인 지지를 보여준다 하더라도, 우리가 만나지 못하는 층들이 가지고 있는 표심이 있어서 선거가 정말 어려운 것 같다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 주영진 / 앵커 : 대구시장 선거 결과는 여론조사 상에서는 김부겸 후보가 앞서는 결과도 상당히 많았는데, 최종적으로는 상당한 차이가 좀 났죠. 물론 민주당 후보로서는 상당히 선전하기는 했습니다만 한 8%포인트 정도?

▶ 임미애 / 민주당 의원 : 그렇죠. 8%가 조금 넘게 나왔죠.

▷ 주영진 / 앵커 : 왜 그런 결과가 나왔다, 대구 민심이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 임미애 / 민주당 의원 : 그런데 저는 이번 선거를 다 돌이켜보면 사실 저희가 초반에는 우리가 이길 거라는 생각들을 전국적으로 좀 많이 했잖아요.

▷ 주영진 / 앵커 : 그러다 보니까 15대 1이라는 얘기까지 나왔었죠.

▶ 임미애 / 민주당 의원 : 그런데 그때는 우리가 대통령의 높은 국정 지지율에 좀 취해 있었던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요. 사실 대구에서 이길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그렇게 많이 하지 않았습니다.

▷ 주영진 / 앵커 : 그때도요?

▶ 임미애 / 민주당 의원 : 네, 그런데 민심이 굉장히 흔들리고 있다는 건 저희가 알고 있었거든요. 많은 분들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당시 대통령 선거 때 우리 대구 지역이 받은 득표가 23%밖에 안 돼요. 그런데 4명 중의 1명도 채 찍지 않은 정권인데 그 정권에 대해서 보내주는 신뢰가 굉장히 깊구나, 라는 것을 저희가 확인을 했고. 거기다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중심의 보수 세력에 대해서 실망하는 목소리가 컸고.

▷ 주영진 / 앵커 : 그게 국민의힘의 어떤 공천의 난맥상이 드러나면서 그게 커졌던 거죠?

▶ 임미애 / 민주당 의원 : 그걸로 이렇게 폭발하기는 했지만, 그전부터 계엄 이후에 보여줬던 모습이 헌재의 판결이 난 뒤에도 이 문제와 관련해서 명확한 입장을 내지 못하고 여전히 극우 보수 세력과 함께 접점을 찾아가면서 정치를 해 나가는 것에 대한 실망감, 이런 것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런 민심들이 합쳐지면서 민심이 흔들리고 있다는 걸 저희가 느꼈고. 이 흔들리는 민심을 고스란히 받아안을 수 있는 사람은 저희가 아무리 봐도 김부겸밖에 없다는 생각을 했던 거고. 그래서 작년부터 김부겸 총리를 모시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노력을 했던 거죠. 그리고 선거에 비록 45%로 지기는 했지만 저는 대구 사람들의 마음을 충분히 흔들어놨고, 그것만 해도 저는 굉장히 큰 성과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다음 선거는 어쩌면 여기서 새롭게 출발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 거죠.

▷ 주영진 / 앵커 : 다음 선거에는 김부겸이 없을 것 아닙니까, 대구시장 선거?

▶ 임미애 / 민주당 의원 : 없지요. 그럼 28년도에 총선에서 출마하시지는 않을 것 같고. 그거는 또 저희가 알 수는 없지만. 그런데 저희가 제2의 김부겸을 만들어내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 분만한 정치적인 연륜과 경험을 가지고 있는 분이 없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민주당이 대구 사람들의 변화에 대한 욕구를 충분히 담아낼 수 있는 후보를 준비해야 하는 건 민주당이 안고 있는 과제인 거죠.

▷ 주영진 / 앵커 : 김부겸 후보는 이제 정치판을 완전히 떠난 겁니까? 어떻게 보세요? 지난번에도 사실상 정계 은퇴 선언, 정계 은퇴 선언했다고 본인을 묘사를 했었는데 스스로가. 지금은 어떻습니까? 그런데 여전히 많은 분들이 아쉬워하면서 그래도 김부겸.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어떤 원칙, 중도, 실용 이런 것들을 가장 잘 보여줬던 후보가 김부겸 후보가 아니냐는 평가,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큰데?

▶ 임미애 / 민주당 의원 : 선거 지고 나서 사람들한테 가장 강한 인상을 남긴 후보가 바로 김부겸 후보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기는 했으나, 그의 정치 인생 전체를 통틀어 놓고 봐도 이만큼 대한민국 국민들한테 강력하게 어필했던 선거가 있나 보면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다시 어떻게 정치에 복귀를 하면서 다시 선거를 하실지, 그건 제가 알 수는 없지만. 그분이 대구·경북에서 가지고 있는 역할에 대해서는 아마 고민을 하시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좀 가지고 있습니다. 그게 어떤 형태가 될지는 모르지만 저는 어떤 방식으로든지 간에 역할을 하실 거다, 이렇게 기대를 하는 거죠.

▷ 주영진 / 앵커 : 임미애 의원도 그렇게 기대를 갖고 계시고?

▶ 임미애 / 민주당 의원 : 네.

▷ 주영진 / 앵커 : 김부겸 후보 이번에 선거 나서니까 다 떠나갔던 그 보좌진들, 이진수 보좌관이나 각자의 일을 했던 이런 사람들이 또 한꺼번에 다 모여서 또 같이 선거했다고 그러더라고요?

▶ 임미애 / 민주당 의원 : 그게 김부겸이 갖는 매력인 것 같습니다. 이분이 어떤 결심을 하게 되면, 흩어져 있던 보좌진들이 다 제쳐놓고 다 다시 모여서.

▷ 주영진 / 앵커 : 휴가를 내든지 그만두고 오든지, 그런 식으로.

▶ 임미애 / 민주당 의원 : 그리고 이번에 사실 중앙당에서 여러 의원님들께서 보좌진들을 파견해서 실무를 다 챙긴 거예요. 그래서 지난번 의총 때 제가 승리로 보답하지는 못했지만 정말 많은 분들 도와주셔서 고맙다고 인사는 드렸습니다.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이진수 보좌관은 오랫동안 보좌했었고, 책도 쓰고, 이번에도 끝나고 나서 세미나에 가서 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도 하고. 알겠습니다. 그런데 임미애 의원은 SNS에 '민주당은 졌습니다', 이게 12대 4인데. 국회의원 재보선 어쨌든 13군데 갖고 있다가 9군데, 그러니까 이것도 약간 줄기는 했으니까. 그런데 지방선거는 지난 4년 전보다 더 많이 늘었는데 왜 민주당은 졌다고 생각을 하셨는지?

▶ 임미애 / 민주당 의원 : 제가 졌다고 얘기하는 이유는 사실은 이번 선거를 두고서 승리했다고 얘기하는 사람은 사실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대통령조차도 며칠 동안 '마음이 무거웠다'라고 얘기하는 걸로 봐서 이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왜 그럴까 생각을 해 보면, 이거는 어디에 이기고 졌느냐의 관점보다 우리가 힘을 모아서 이길 수 있는 곳에서 이기지 못했다면 그거는 진 거라고 봅니다. 이거를 대표적으로 드러내는 게 이번에 교차 투표가 굉장히 많았잖아요. 특히 서울시장 같은 경우에는 서울시장 후보가 얻은 득표보다 구청장이 얻은 득표가 월등하게 높아서.

▷ 주영진 / 앵커 : 그 표만큼 만약에 다 받았으면 이겼겠죠.

▶ 임미애 / 민주당 의원 : 맞습니다. 한 6만여 표 정도로 졌는데. 그 표들을 모아보면 사실은 이기는 선거였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거죠.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우리가 얻어야 할 표를 충분하게 얻어내지 못했으니 저는 졌다고 보는 거고. 또 하나는 저는 제 코가 석 자여서 제 앞에 떨어진 선거를 치르는 데 정말 최선을 다했는데, 어느 순간 고개를 들어서 언론이나 이런 쭉 들여다보니 선거 과정에 우리 당원뿐만이 아니라 지지자들의 분열 양상이라는 게 생각보다 굉장히 심각하더라는 거죠.

▷ 주영진 / 앵커 : 민주당 지지자들의 분열.

▶ 임미애 / 민주당 의원 : 그렇죠, 그게 지난번 의총에서도 제가 그런 얘기를 했는데. 우리는 매번 선거에서 지기는 한다. 그러나 선거 과정을 통해서 우리가 얻는 게 있다. 민주당에 대한 자부심도 생기고 당원들은 더 결속하고. 그걸 가지고 우리는 다시 일상생활을 살아가고 다음 선거를 준비하는 동력이 되기도 하는데, 지금 이번 선거는 그것과 정 다른 양태로 나타나는 거고.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당원과 지지자들이 이렇게 갈라지고 국민들이 그 모습을 보고 실망하는 게 극에 달했다면 저는 이건 명백하게 진 선거라고 저는 보는 거죠.

▷ 주영진 / 앵커 : 청와대에서는 사실 동의하지 않는 표현이기는 합니다마는, 이른바 '명-청 갈등'. 대통령과 집권당 대표의 갈등이라고 하는 식으로 언론에서 표현을 쓰는데 이게 이른바 친청, 친명 당원들의 분열 이렇게 지금 생각하시는 겁니까?

▶ 임미애 / 민주당 의원 : 저는 이거를 친명, 친청 이렇게 가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면 평택의 선거를 보면서 저희 지역 어른들이 이 선거를 바라보는 관점은 어떠냐 하면. 민주당 후보와 조국혁신당 후보의 차이를 별로 몰라요, 일반 보수 유권자들은. '분명히 저 사람들은 대통령 선거할 때 함께 치렀던 사람들인데, 왜 저 사람들이 아주 극단의 네거티브까지 해가면서 저 선거에서 저렇게 붙었을까.' '왜 저 선거가 서로가 조정하는 기능이 없어졌을까.' 이런 것에 대해서 의심을 하는 거죠. 그런 면에서 본다면 민주당의 리더십이 있어야 할 자리에 리더십이 존재하지 않았구나, 라고 보는 거고.

▷ 주영진 / 앵커 : 이광재 의원은 '조국 후보를 낙선시켰어야 하나?' 뭐 이런 얘기까지 하더라고요. 이 자리에 나와서.

▶ 임미애 / 민주당 의원 : 그러니까 그건 잘 모르겠는데. 이거는 더 문제가 커지지 않도록 그걸 들여다보면서 국민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이 위기관리, 선거를 하다 보면 과정 속에서 위기가 굉장히 많이 발생하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그때그때 개입해서 조정하지 않으면 이건 나중에 선거가 끝나고 나서 후유증이 굉장히 커지거든요. 그런데 저는 그 위기관리를 전혀 하지 않았다는 것이 문제인 거지, 그것이 친명과 친청의 갈등으로 해석하는 것은 그건 좀 문제가 있다. 이렇게 봅니다.

▷ 주영진 / 앵커 : 그런 측면에서 의원총회에서 임미애 의원이 공개적으로 '정청래 대표는 사퇴해야 된다'라고 얘기했다고 기사에 나오더라고요.

▶ 임미애 / 민주당 의원 : 네.

▷ 주영진 / 앵커 : 그런 문제의식이었습니까? 지도부가 지도부 할 일을 하지 않았다?

▶ 임미애 / 민주당 의원 : 그렇죠. 제가 사실은 정청래 대표가 저희 경북에 여러 차례 방문을 했고, 저희가 이번에 역대 어느 선거보다 기초의회의 민주당 당선자들이 많았습니다. 굉장히 당세도 약하고 지지 기반도 약한 지역에서 정청래 대표의 지원은 저희한테 힘이 됐던 건 맞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때 그랬어요. 그런데 저는 그런 위기관리를 하고서 지원해 주신 줄 알았다. 그런데 끝나고 나서 보니 지금 이거는, 지금 당 지지율 계속 떨어지는 게 저는 그 연장선에 있다고 보거든요. 당이 제대로 과정 관리를 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 그래서 실망했다라는 이야기를 드렸고. 또 하나는 사실 전대 날짜가 정해졌어요. 8월 17일로 정해졌으면 공정한 전대 관리를 위해서도 전준위가 구성되기 전에 다시 출마할 의사가 있는 당 대표라면 사퇴를 하는 것이 저는 그게 정상적인 행보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 주영진 / 앵커 : 다음 전당대회 정청래 대표가 나오고 안 나오고는 정청래 대표가 그 알아서 판단하라?

▶ 임미애 / 민주당 의원 : 그렇죠. 그거는 그건 본인의 판단이고, 8월 17일로 정해졌으면 지금이 벌써 오늘이 6월 15월.

▷ 주영진 / 앵커 : 이제 두 달 남았죠.

▶ 임미애 / 민주당 의원 : 결심을 하셨을 거고. 결심을 하셨다면 전준위 구성 전에 사퇴하시는 건 저는 모든 사람들이 전대가 공정하게 관리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는 걸 아실 텐데,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사퇴하셔야 하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하는 거죠. 그리고 어쩌면 이번 지방선거 평가와 관련돼서는 만약에 지방선거가 패배했기 때문에 책임지고 사퇴해야 한다라고 얘기를 한다면,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실기한 측면이 있는 거죠. 그런데 저는 굳이 그것까지 거론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공정한 전대 관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 주영진 / 앵커 : 말씀 듣다 보니까 정청래 대표가 사퇴를 선뜻 하기가 어려운 게, 바로 사퇴를 해버렸으면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그만둔 대표가 다음 전당대회 또 대표하겠다고 나서는 이게 논리적으로 정확성이 떨어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도 드네요?

▶ 임미애 / 민주당 의원 :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2010년도에 정세균 당시 대표가 7.28 보선에서 참패하면서 책임지고 사퇴를 했고, 그러고 나서 다시 전대 출마를 하셨거든요. 이런 전례를 비춰본다면 저는 지금 상황에서 사실 정청래 대표가 등 떠밀리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주저 거릴 수는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 주영진 / 앵커 : 이번에 이진수 후보랑 맞붙었던 박형룡 후보인가요. 상당히 가능성을 봤습니까?

▶ 임미애 / 민주당 의원 : 그렇죠. 40%가 넘었거든요. 처음 있는 일입니다. 거기가 추경호 후보의 지역이었고, 그전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근거지였거든요.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민주당 임미애 의원과의 인터뷰였습니다. 지방선거 결과, 특히 대구·경북에서 열심히 뛰었던 민주당 정치인은 이번 선거 결과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여러분 잘 들으셨습니까? 말씀 잘 들었습니다.

▶ 임미애 / 민주당 의원 : 고맙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