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현장체험학습 간담회의 '또 다른' 주인공
03:42 악성 민원인 '우진 엄마' 에피소드 감상평
07:48 28년 차 초등교사의 '참교육' 최애 캐릭터
10:26 실제로 '교권보호국' 도입하면 나아질까?
12:07 초등교사 꿈꾸게 된 계기 "어머님이 OO를.."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전 세계적인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교육 현장에서 등장하는 다양한 빌런들을 교권보호국 감독관들이 응징하는 모습에 '사이다 드라마'로도 불리는데요. 이 드라마를 본 현직교사들은 어떤 마음이었을지,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이 28년차 교사 조재범 한국교총 교사권익위원장을 만나 인터뷰했습니다.
(기획 : 김수형, 진행 : 정유미, 작가 : 박정례 김유경, 편집 : 김복형 김혜주, 촬영 : 김상윤 차승환, CG : 정유민, 연출 : 조도혜,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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