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올라가는 지지율 등에 업고 '반격'…당당하게 "내려갈 때만 장동혁 책임?" 김민정 기자 Seoul 작성 2026.06.15 10:4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국민의힘 지도부가 오늘(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도 장동혁 대표의 거취를 두고 공개 설전을 벌였습니다. 양향자 최고위원이 "좀비 지도부 총사퇴"를 공개 제안했는데 장 대표도 지지 않고 "당원을 모욕하고 국민을 모욕하는 것"이라고 역공에 나섰습니다. 자세한 현장의 분위기는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 김민정, 영상편집 : 정용희, 디자인 : 이정주, 제작 : 디지털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민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7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외신들 콕 집은 충격패 이유 경기 후 돌연 인터뷰 중단…"방해말라" 선수들에 결국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 OK?"…강남 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 동영상 기사 택시기사 끌고가 '퍽퍽'…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사람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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