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해변에서 낚시하던 어부가 우연히 백상아리를 낚은 뒤 상어 입에 걸린 낚싯바늘을 직접 제거하고 곧장 바다로 돌려보내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어부가 상어를 얕은 파도 속으로 끌어온 뒤, 상어 몸 위에 올라타 입을 벌리고 낚싯바늘을 제거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동료가 펜치를 건네자 그는 신속하게 바늘을 빼냈고, 상어는 약 15초 만에 다시 바다로 돌아갔습니다.
누리꾼들은 영화 '죠스'로 유명한 백상아리 입에 거침없이 손을 넣는 그의 모습에 놀랐는데요. 일부는 위험한 행동이라고 우려했고 또 다른 이들은 보호 대상 해양 생물을 신속히 방류한 점에 주목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서병욱 / 디자인: 이정주 / 출처: New York Post, Instagram (@acksharks, @bryner_oliveira) 제작: 디지털뉴스부)
공개된 영상에는 한 어부가 상어를 얕은 파도 속으로 끌어온 뒤, 상어 몸 위에 올라타 입을 벌리고 낚싯바늘을 제거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동료가 펜치를 건네자 그는 신속하게 바늘을 빼냈고, 상어는 약 15초 만에 다시 바다로 돌아갔습니다.
누리꾼들은 영화 '죠스'로 유명한 백상아리 입에 거침없이 손을 넣는 그의 모습에 놀랐는데요. 일부는 위험한 행동이라고 우려했고 또 다른 이들은 보호 대상 해양 생물을 신속히 방류한 점에 주목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서병욱 / 디자인: 이정주 / 출처: New York Post, Instagram (@acksharks, @bryner_oliveira)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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