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차 종합특검, '도이치 수사 무마' 의혹 이창수 전 지검장 첫 소환

2차 종합특검, '도이치 수사 무마' 의혹 이창수 전 지검장 첫 소환
▲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

2차 종합특검팀이 김건희 여사에 대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을 처음으로 소환합니다.

특검팀은 오늘(15일) 오전 10시 이 전 지검장을 허위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전 지검장은 지난 2024년 10월 서울중앙지검이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디올백 수수 의혹을 무혐의 처분하는 과정에서 부당하게 개입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종합특검은 내일은 같은 의혹으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주임 검사였던 최재훈 전 서울중앙지검 반부패 2부장을 소환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