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기 파주에 직경 1㎝가량 우박 쏟아져 "피해 신고 없어"

경기 파주에 직경 1㎝가량 우박 쏟아져 "피해 신고 없어"
▲ 파주시 법원읍 일대에 쏟아진 우박

어제(14일) 오후 4시를 전후해 경기 파주시 법원읍 일대에 직경 1㎝가량의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수도권기상청 관계자는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관측 레이더에 파주 남부 일대에서 내린 우박이 관측됐다"고 말했습니다.

파주시청에 접수된 우박 관련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우박은 대기가 불안정해질 때 얼음 결정체들이 응집돼 만들어집니다.

파주시 남부지역에는 이날 바람과 함께 강한 비가 내리며 한때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가 45분 만에 해제됐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