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현지시간 14일 종전 및 비핵화 등을 위한 이란과의 합의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사회관계망서비스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밝히고 "서명 직후 호르무즈 해협은 모두에게 개방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서명될 합의가 이란에 대한 "핵무기 차단 장벽"이 될 것이라며 이란이 핵무기를 구매, 개발, 조달하지 못하게 하는 합의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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