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소방서
오늘(13일) 새벽 5시 57분쯤 전북 김제시 만경읍 대동리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 사무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3개 동 중 한 건물 1층 사무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51명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60제곱미터 너비의 사무실 일부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2억 29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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