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8살' 아마추어 국가대표…2타 차 단독 선두 '돌풍'

여자 골프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한국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18살인 아마추어 국가대표 양윤서 선수가 2타 차 단독 선두에 오르는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