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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미국 조립'이라더니…트럼프 폰 까보니 '중국 폰'에 금빛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족 사업체 '트럼프 모바일'이 '미국 조립' 제품이라고 홍보한 스마트폰 'T1'이 중국산 기존 모델과 사실상 동일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외관과 배터리 일부를 제외하면 내부 구조와 핵심 부품이 거의 일치한다는 겁니다. 

트럼프 모바일은 T1을 미국 조립 제품으로 홍보해 왔었는데요, 여러 차례 출시가 연기된 끝에 지난 5월 중순 출시됐으며 판매 가격은 499달러(약 76만 원)입니다.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장유진, 디자인 : 양혜민, 출처 : IFIXIT,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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