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일, 전북 군산의 한 PC방에서 중학생들이 소화기와 청소용 세제를 뿌리며 난동을 부린 사건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습니다.
무인 영업 중이던 매장에 들어온 학생들은 카운터를 뒤지고, 청소용 세제를 곳곳에 뿌린 데 이어 소화기까지 난사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이 사건으로 컴퓨터 30여 대가 훼손되며 피해 규모가 수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욱이 해당 학생들은 이전에도 비슷한 문제를 일으킨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가해 학생들 중 한 명은 촉법 소년으로 알려져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취재: 윤경아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장유진 / 디자인: 이수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무인 영업 중이던 매장에 들어온 학생들은 카운터를 뒤지고, 청소용 세제를 곳곳에 뿌린 데 이어 소화기까지 난사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이 사건으로 컴퓨터 30여 대가 훼손되며 피해 규모가 수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욱이 해당 학생들은 이전에도 비슷한 문제를 일으킨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가해 학생들 중 한 명은 촉법 소년으로 알려져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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